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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서 있는 사람 눈치에 땀이 삐질, 키오스크 앞에 서면 작아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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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버영 여러분! 식당이나 카페의 무인 기계(키오스크) 앞에 설 때면 왠지 긴장되지 않으시나요? 글씨는 너무 작고, 엉뚱한 버튼이 눌리거나 "다시 시작하세요"라는 소리가 날 때면 뒷사람 눈치에 진땀이 나곤 하죠.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하는 것 같아 서글프지만, 이건 결코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오늘 에버영에서는 이 커다란 벽 앞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하는 따뜻한 위로를 나눠보려 합니다. Q. 여러분은 키오스크 앞에서 주로 어떤 경험을 하셨나요? 가장 공감되는 항목을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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