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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부 준마이긴죠

토요비진 프로필
토요비진
조회 78

오랜 시간 와인을 즐겨왔지만, 요즘은 사케라는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는 즐거움에 살고 있습니다. 와인이 주는 깊이도 좋지만, 가끔은 너무 익숙한 맛에서 벗어나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몇 년 전 일본에서 느꼈던 사케의 좋은 기억을 되살려 요즘 직구로 하나둘 모으고 있는데, 알면 알수록 참 매력적인 술이더라고요. 쌀이라는 단순한 재료에서 어떻게 이런 다채로운 향이 나는지 매번 감탄하며 마십니다.

퇴근 후 직구 진행 상황 확인하고, 새로 온 사케 라벨 공부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가네요. 와인 짬(?)바이브로 열심히 파헤쳐 보는 중입니다. 커뮤니티 분들과도 사케 이야기 자주 나누고 싶네요. 다들 오늘 저녁엔 어떤 잔을 기울이시나요?

* 아카부 준마이긴죠/ 주조미: 긴긴가/ 정미율: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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